![]() |
|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사진=신계용 후보 선거캠프) |
신계용 후보는 자신의 공식 소통 카페인 ‘신뢰! 결단! 추진력! The N.E.X.T City 과천’에서 민선 9기 선거를 준비하면서, 시민들이 염원하는 공약을 공모했다. 지난 5월 4일 시민 제안 공약 공모 결과를 카페에 공개하며, ‘과천 경마공원 이전 반대’ 안건이 공약 1호로 채택되었다고 발표했다.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는 “이번 선정은 정부의 일방적인 과천시 내 추가 주택 공급지 지정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반영된 결과”라며, “본 도심의 재건축, 주암지구, 갈현지구, 과천·과천지구, 지식정보타운 등으로 도시 구조가 급격히 변화하는 상황에서 원도심 면적의 약 1.7배에 달하는 9,800세대 규모의 주택공급은 도시의 정상적인 기능을 마비시킬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도로·교통, 전력, 수도, 하수처리 등 도시 기반 시설에 대한 이해와 계획 없이 일방적으로 주택공급 부지를 선정하는 것은, 과천시민을 고려하지 않은 처사이며, 궁극적으로는 과천시민의 고통, 불이익, 복지 서비스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과천시민 분들은 이번 경마공원 이전 및 주택공급 계획이, 향후 청사 유휴지 개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라며 “제가 다시 시장으로 일할 수 있다면, 경마공원 이전 문제를 막아내고, 광창마을, 삼포마을, 주암동 등 개발이 시급한 지역에 대한 종합 발전 계획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영암부자동네카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